
To. 한강병원 의료진
안녕하세요.
이○금 환자 아들입니다.
한달이라는 시간이 저에게는
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습니다.
한강병원 의료진 분들이 계시기에
더욱 더 길게 느껴졌었던 것 같네요.
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.
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는 저희
어머니도 분명 행복하고 따뜻한
시간을 보내셨을 겁니다.
이○금 환자 꼭 좋은 모습으로
다시 찾아뵙겠다는 약속 전해드립니다.
한강병원 모든 의료진분들
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응원하고 바라겠습니다.
다시 찾아뵙겠습니다!
이○금 & 한강병원
화이팅!